[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은혜가 상큼한 미소의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배우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12시 55분!! 오늘은 일찍 집에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퇴근 전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윤은혜는 마스크를 착용한 후 셀카를 한 장, 벗은 후 한 장을 찍으며 미모를 뽐냈다.
한편 윤은혜는 제18회 화정 어워즈 글로벌 최고 드라마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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