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빅마블이 젊음과 늙음은 한끗 차이임을 보여주고 있는 뮤직비디오를 오픈했다.

2일 소속사에 따르면 빅마블은 뮤직비디오 촬영 후 "할머니분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열심히 따라와 주셨다. 이른 아침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촬영이 진행됐는데 이탈하는 분들은 단 한분도 없었다"며 "너무 고마웠다"고 언급했다.

또한 "즉흥성과 애드립이 많이 가미되었고 감독님과 함께 계속 소통하며 좋은 그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데, 현장의 스태프들이 많이 괴로웠을 것이다"고 밝혔다.

2012년 비트박스 KR 챔피언십 우승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빅마블(Big Marvel)은 만능 인플루엔서 엔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갖춘 제작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편 빅마블(Big Marvel)의 이번 신보 'Masqueraded(가장무도회)'는 앨범과 뮤직 비디오를 지난 주말인 5월 30일 18시에 오픈하며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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