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태린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3일 배우 이태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격하게 잘 그립고 싶다..#마음만은고흐 #실상은똥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태란은 이젤을 앞에 두고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는 모습. 흰 블라우스에 검은색 앞치마를 하고 그린듯한 비주얼로 여신 자태를 뽐내는 이태란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태란은 지난 2013년 지인 소개로 남편 신승환 씨를 만나 3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면서 화제를 나았다. 그의 남편 신승환씨는 벤처사업가로 알려져 있으며, 1975년생 이태란과 동갑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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