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NCT 127의 태일이 펀치 게임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MBC every1, MBC M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서는 은혁과 광희가 MC를 맡은 가운데 게스트로 그룹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은 NCT 127의 타이틀곡 이름과 걸맞게 펀치 머신이 등장했다. 막내 해찬은 시작부터 921점이라는 고득점을 기록했다. 이어진 마크는 센소리를 내며 950점을 돌파했다. 이어 정우와 재현, 도영, 유타, 태용, 쟈니, 태일이 도전했다.
특히 태일은 "강남에 동마다 오락실에서 최고 기록을 갱신하고 다녔다"면서 자신감을 뽐냈다. 이어 태용은 "태일이 오늘 중 제일 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웅장한 소리와 함께 도전에 나선 태일은 다소 낮은 점수를 기록했고, 이어진 재도전에서도 기합 타이밍이 엇갈려 기대에 못미치는 점수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위는 961점을 기록한 태용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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