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오반이 공개열애를 선언했다.
지난 7일 오후 오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를 깜짝 공개했다.
그는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달달한 모습을 과시했다. 풋풋하고 아름다운 한 쌍의 모습이다.
오반은 사진과 함께 "제 스무살부터 현재까지의 전부를 지켜봐주며 저의 모든 노래의 가사가 되어준 제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 제가 노래를 불러주는 영상이 내일 공개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혹여나 여자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일이 생길까 두려워 여태 숨겨왔지만 당당하게 드러내는 지금 긴 시간 제 옆에서 저에게 진짜 제가 누구인지 알게 해준 여자친구와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예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여자친구를 공개하게 됐음을 알렸다.
한편 오반은 최근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 OST '저녁 같이 드실래요'를 발매했다.
이하 오반 글 전문
제 스무살부터 현재까지의 전부를 지켜봐주며 저의 모든 노래의 가사가 되어준 제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 제가 노래를 불러주는 영상이 내일 공개 될 예정입니다. 혹여나 여자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일이 생길까 두려워 여태 숨겨왔지만 당당하게 드러내는 지금 긴 시간 제 옆에서 저에게 진짜 제가 누구인지 알게 해준 여자친구와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예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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