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바 포피엘이 탄탄한 몸매를 인증했다.
10일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나는 통통한 10대로 보냈어.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서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다른 사람의 기준과 나를 비교하지 않기로 선택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날 사랑하기, 컴플렉스 극복하기,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자, 내가 기준이다, 나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하면 된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을 내일"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가꾼 S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레저스포츠 강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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