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성 씨 인스타그램
공문성 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슬기의 딸 소예의 러블리한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박슬기의 남편 공문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는포즈 세가지를 포착했습니다. 맨날누워서만자다가 좀크더니 자는방법이 확실히 다양해지는중이에요. 1.옆으로자는스타일(소예파파st) 2.똑바로자는스타일(소예맘st) 3.엎어져서자는스타일(숨쉬기불편한지수시로체크필수) #아기들자는방법 #포동포동 #아기낮잠 #6.8kg #생후140일"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예는 다양한 포즈로 잠을 자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아기천사 같은 소예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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