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리나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채리나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을 많이 못자서 많이 힘들었음..잠이 보약인데 왜 중요한 날은 잠을 못.자.는.거야!!!"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빈티나게 볼살만 빠지고 나이 들어 배만 나오고 괴롭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채리나는 "#푹자고싶다 #벽에 붙어있으면 #시원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SBS플러스 '내게 ON 트롯' 녹화에 참여, 방송국 벽에 붙어 더위를 식히거나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채리나는 나이 들면서 변해가는 외모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음에도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LG트윈스 박용근 코치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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