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수정이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강수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추 수확에 한창인 제민. 자기가 심었는데 열매를 직접 따니 더욱 신기해한다. #수확의기쁨 #난그늘에서 쉬는 중 #외할아버지와 열심히 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 부부의 귀요미 아들이 외할아버지와 함께 텃밭에서 고추를 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강수정은 MBN 예능 프로그램 '엄지의 제왕' 진행을 맡고 있다. 채연은 2003년 'It's My Time'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 싱글 'Bazzaya'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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