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수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워지면 하기 귀찮아지는 집안 살림 매일 거르지않기. 화단에 옹기종기 새로 갖다놓은 식물들도 매일 잘돌보기. 운동들도 독서도 그림도. 그리고 나만의 노트에 한문장이라도 글쓰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쉴때도 꾀부리지말고 나의 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도 열심히 일하는 것만큼 소중해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여름 저녁무렵 한강의 하늘은, 가을하늘과는 또 다른 운치와 감동이 있었지~새삼 또또!! 느끼는 요즘이에요. #한강사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밖에서 음악을 들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지수는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수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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