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차태현의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배우 박하선은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바보', '챔프'를 함께 한 이후로 현장에서 태현 오라버니 지인 배우분들을 보면 '형이 잘 챙겨주라고 했어요!'라는 말을 여러분께 들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소속사끼리 친해서 제 스태프들과의 회식 자리에 잠깐 인사차 들리시곤 거금을 몰래 내고 가시기도 했구요..정말 이 일하면서 선배님 같은 분을 만난 건 천운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하선은 "저도 늘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정말 잘 먹었어요 나의 영원한 승룡 오빠! 드라마 '번외수사', 영화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님과의 영화 '멍뭉이도' 대박나시길!"이라며 "이번엔 오빠의 어머님과 함께 작품을 하다니요 #벌써14년째인연"이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태현이 tvN 새 드라마 '산후조리원' 촬영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하선은 이번 작품에 같이 출연하게 된 차태현의 어머니인 성우 최수민과 다정하게 붙어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산후조리원'은 오는 8월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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