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샤인/사진=n.cH엔터테인먼트
션샤인/사진=n.cH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네이처 멤버 션샤인이 다리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네이처의 세 번째 싱글앨범 'NATURE WORLD: CODE M'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션샤인은 다리 부상을 당해 목발을 짚고 나타났다. 최근 션샤인은 신곡 활동을 위해 연습을 하던 중, 다리를 다쳤다.

션샤인은 "열심히 치료 중에 있다. 다행히 회사 가족분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빠르게 회복 중이다. 다만 의사 선생님께서 당분간 활동을 조심해야 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오늘 무대는 함께하지 못할 것 같다"라고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네이처는 오늘(17일) 오후 6시에 '어린애'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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