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스트레이 키즈가 강렬한 카리스마로 돌아왔다.
오늘(17일) 스트레이 키즈의 첫 정규앨범 'GO生'(고생)의 타이틀곡 '神메뉴'(신메뉴)가 베일을 벗었다.
타이틀곡 '神메뉴'는 독특하고 실험적인 느낌의 타이틀곡으로 새로운 메뉴라는 기존 의미와 신이 내렸다는 뜻을 중의적으로 나타냈다. 특히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3RACHA)는 새 음반 'GO生'에도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스트레이 키즈는 '우리의 메뉴(음악)로 취향과 입맛을 사로잡겠다'라는 패기를 '神메뉴' 가사에 담았다.
"네 손님" 어서 오십시오 / 이 가게는 참 메뉴가 고르기도 쉽죠 / 뭘 시켜도 오감을 만족하지 하지 / 지나가던 나그네, 비둘기까지 / 까치까지 까마귀들까지 / Cooking a sauce 입맛대로 털어 / 음미하고 lick it 말해 bon
Taste so good 반응은 모두 쩔어 / But 모두 자극적인 거 / I want it till 다 먹일 때까지 / 연구하지 cross boundaries / 경계 따위 없어 마치 창조하듯 소리를 만들지 / 그저 계속 만들어가 새롭게 / Because we’re one of a kind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our own game / 시작부터 다 우리 꺼 / 잠깐 떠나간다 해도 / 결국 다시 찾게 될 / 열기가 식지 않는 메뉴 지금부터 싹 다 / 입맛에다 때려 박아 / DU DU DU DU DU DU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매 컴백마다 그룹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명확히 드러냈고,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마라 맛 장르'를 새로 개척한 바. 이번 앨범 역시 색다른 매력과 실험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의 첫 정규앨범 'GO生'(고생)과 타이틀곡 '神메뉴'(신메뉴)는 오늘(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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