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환한 미소와 함께 하와이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사태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일본의 한 매체와 인터뷰를 하며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야노 시호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군살 하나 없는 상체 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추성훈, 야노 시호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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