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윤미가 막내딸의 일상을 전했다.
18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내회장님 우리 막내 오늘도 엄마 따라 어디라도 가고싶다고 탈출시도!!! 어디서 꺼냈는지 혼자 목걸이도 하고 언니들이 쓰던 선글라스에 가방도 핑쿠핑쿠ㅎㅎㅎ 아침부터 큰웃음 주시는 막내 회장님!!! 집앞 산책만으로도 행복한 아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윤미의 막내딸은 원피스를 입고 선글라스, 마스크, 목걸이, 가방까지 풀착장한 채로 아장아장 걸어나오고 있다. 깜찍한 막내딸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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