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승원, 유해진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시간이 더해질수록 깊어지고 진해지는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에서 공개됐다.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를 촬영하며 섬에서 보낸 시간 중 가장 좋았던 때를 묻자 차승원은 "다 함께 밥 먹는 시간이 좋았다"고, 유해진은 "차승원이 차려준 밥을 먹는 게 제일 좋았다"고 말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서로의 관계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차승원은 "자주 만나고 연락을 하지 않아도 친밀감이 느닷없이 느껴지는 관계"라며 "서서히 스며든 친밀감의 관계"라고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차승원과 유해진은 "문화 예술계도 엄청난 영향을 받은 올 한 해가 감쪽같이 사라져서 나중에는 지난해엔 그랬었지 정도로만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드러내며 인터뷰를 마쳤다.

한편 극강의 케미를 보여주는 차승원과 유해진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7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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