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이번주 야근내내 야근이지만 일할 수 있어서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임신 중에도 야근을 하며 일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25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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