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아, 던이 향후 계획을 언급했다.
현아와 던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의 커버를 장식했다.
최근 한적한 근교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현아와 던은 함께 신차에 몸을 싣거나, 불가리의 커플 주얼리를 함께 착용하는 등 사랑에 빠진 모습을 있는 그대로 내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머지않아 공개될 새 앨범에 대해서 던은 “기분 좋게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작업하고 있다”고 말했고, 현아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그런 책임감을 강하게 느끼고 있다”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응원해주는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현아와 던이 함께 한 커버와 화보, 인터뷰가 담긴 '얼루어 코리아' 7월호는 전국 및 온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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