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관람객들에게 최고의 극찬을 받으며 흥행 스트라이크를 꽂은 '야구소녀'가 1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 흥행 스트라이크를 꽂은 '야구소녀'가 6/20(토) 1만 관객을 돌파하며 입소문 흥행 열풍 시작을 알렸다. 영화 '야구소녀'는 고교 야구팀의 유일한 여자이자 시속 130km 강속구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지닌 ‘주수인’(이주영)이 졸업을 앞두고 프로를 향한 도전과 현실의 벽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여성 성장 드라마.
국내 언론과 관객들의 극찬과 추천에 힘입어 지난 18일(목) 개봉한 이후 CGV골든에그지수 94%, 네이버 평점 9.10을 기록하며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야구소녀'. 같은 주 개봉한 '사라진 시간',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과 함께 3강 구도를 형성하며 화제를 모은 '야구소녀'는 개봉 이후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 영화통합전산망 전체 박스오피스에서도 6위를 차지, 한국 독립영화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야구소녀'는 개봉 첫날 4,173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이는 작년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화제의 영화 '벌새'의 3,790명보다 높은 수치이다. 또한 3일 만의 1만 관객 돌파는 올해 개봉한 한국 독립영화 250개 스크린 이하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앞으로의 흥행 레이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꿈을 가졌던, 꿈을 향해 달리는 모두를 응원하는 영화 '야구소녀'는 강력한 입소문 흥행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CGV 연령별 예매 분포에 따르면 <야구소녀>는 20대 33%, 30대 34%로 영화의 주 관람층인 2030 연령층에서 거의 동일한 예매 분포도를 보이고 있고, 40대 20%, 50대 12%로 나타나며 전 세대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어 입소문 열풍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이처럼 전 세대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며 3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한 '야구소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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