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정민 아나운서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이정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째 날이 덥네요 #시원한바다 가 유난히 그리워지는 금요일입니당 #새벽530근무가기다려서그런가 #아나운서주말근무 #알람3개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민 아나운서는 밀짚 모자를 쓰고 바다를 구경하는 모습. 이정민 아나운서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 원피스로 싱그러움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정민 아나운서는 KBS 대표 여자 아나운서로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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