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선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안선영은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선영4주다이어트챌린지 #day21 이젠 아주 머리 대면 기절하고 눈뜨면 새벽 5시 40분 이고 막 이러네여?? 너무 배고프고 심심해서 6시반에 스바로 깨운거 안비밀"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발톱 부상으로 수상스키는 차마 못타고 애들 달고 운동하는둥 마는둥 깨작깨작 나잡아봐라 해가며 그래도 아침 7시 #공복유산소 #육폭챌린지 시늉은 내고 #아침첫끼 먹어주고 시작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안선영은 "사실 전 발목이 굵어서 다리 내놓는 거 참 싫어라 하는 사람인데 일케 리본 쪼리 신으니 좀 굵은 다리도 귀여워(?) 보이는 #너낌적인너낌"이라며 "뭐 어쩌겠어요. 아무리 운동을 하고 살을 빼도 각선미는 타고나야 하는 것을 남이랑 비교하며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내몸의최상치 를 찾아봅시다. 내가 나를 사랑해주지 않으면 누가 나를 사랑해주겠어요? 그쵸?"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시없을오늘 남에게 사랑받기 위해 애쓰기보단 스스로 많이 사랑해주며 내 스스로 건강한 생각과 행복한 마음, 건강한 음식 섭취하시며 주말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요"라며 #스스로사랑하기 #나는나를이긴다 #건강한다이어트 #살찌지않는습관만들기 #하고싶다다이어트 #안선영다이어트 #안선영식단"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아들과 나란히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안선영은 데님 숏팬츠를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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