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인스타그램
이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주영이 굴욕 없는 미모를 보여줬다.

24일 이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얼굴을 클로즈업한 셀카를 게재했다. 이주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 GV 행사 전 개봉하고는 처음으로 극장에서 '야구소녀'를 관람했습니다. 제가 출연한 영화를 보는 것이 민망하지만 여러 번 울컥하는 마음을 행사 전이기에 가까스로 눌러가며 105분을 보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른이 되면 괜찮은 사람이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주수인 보다 한참 못한 저를 주수인이 되어 연기하면서 잠시나마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감정이 교차하여 혼란한 새벽이지만 각설하고 이렇게 힘든 시기에도 야구소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주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주영은 꾸밈 없는 모습으로 클로즈업에도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주영은 영화 '야구소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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