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정아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분명히 아들 하나를 낳았는데 집에 신생아가 둘있네요. 수면시간 거의 신생아수준 작은아들은 어려서 허리힘이없고 큰아들은 아파서 허리힘이없어서 둘이 자주 누워있어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내아들들아~~^^ 하임아 엄마가 무심해서 미안해 6개월짜리 옷인데 벌써 옷이작아졌네 기저귀차고도 똥꼬끼인하임이 ㅎㅎ귀엽고 미안해 새옷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정아의 남편과 아들 하임이가 함께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바라만 해도 흐뭇한 부자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3번 유산 끝에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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