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준영이 나일론 매거진 7월호를 통해 넘치는 개성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이준영은 오늘(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일론 매거진 7월호에 참여한 화보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영은 개성 넘치는 조각 비주얼과 우월한 기럭지를 통해 모델 못지않은 포스로 이준영만의 스타일리시함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준영은 tvN’부암동 복수자들’, MBC’이별이 떠났다’, OCN’미스터 기간제’, SBS’굿 캐스팅’ 등 다수의 작품에서 맡은 캐릭터를 완벽 소화,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으며, 초고속으로 차기 작을 확정 지으며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MBC 에브리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주연 출연을 확정 짓고 로코 신예의 탄생을 기대케 하며 연기, 가수, 뮤지컬, 화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nhemg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