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가수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의 남편 윤종신이 미국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도 SUMM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윤종신은 파란 하늘 아래 활짝 미소를 지어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낀 채 해변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햇빛에 검게 그을린 피부가 눈에 띈다. 한편, 윤종신은 미국에 체류하며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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