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수찬 / 사진 = 민선유 기자
김수찬 / 사진 = 민선유 기자

김수찬이 신곡 '엉덩이'를 공개했다.

3일 가수 김수찬이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1집 미니앨범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엉덩이'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 곡 '엉덩이'는 지난 2003년 바나나걸 프로젝트의 데뷔 곡이자 국내 최고 작곡가 방시혁이 쓴 '엉덩이'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김수찬은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을 기반으로 한 사운드에 자신만의 독보적인 흥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댄스 트로트 곡을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2년 싱글앨범 오디션으로 데뷔한 김수찬은 올 3월 종영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10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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