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최근 넷째를 임신했다.
7일 정미애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정미애가 최근 넷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에서도 건강에 무리가지 않도록 서포트하고 있다"이라고 덧붙였다.
정미애는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최종 2위인 선(善)을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에도 셋째 출산 후 2개월만 참가해 화제가 됐던 정미애는 넷째 임신으로 다둥이맘으로 거듭나게 됐다.
한편 정미애는 지난 6일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