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허각이 최근 30kg를 감량한 가운데, 비주얼부터 노래 실력까지 모두 잡았다.
9일 허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허각은 사진과 함께 "도착!! 너무 이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허각은 MC몽이 만든 맨투맨을 입고 인증한 모습이다. 허각은 눈에 띄게 날렵해진 턱선과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허각의 목선도 살아났으며,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같은 날 허각은 다이어트 전 부른 노래를 현재의 모습으로 부르며 비교하는 영상도 공개했다. 허각은 영상과 함께 "진짜 다신 찌지 말아야겠다. 내가 봐도 너무 다르네. 살 빼니까 노래도 더 잘 불러지네"라고 글을 남겼다.
또 허각은 해시태그로 "93kg에서 30kg로 감량. 살과의 흔한 이별. 요요는 없어. 다이어트 후 건강해져"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강균성, 씨야의 김연지, 슬리피 등 동료 가수들 역시 "와 대박", "미쳤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축하해줬다.
앞서 지난 1일 허각은 30kg 감량에 성공한 후 비포 애프터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허각은 다이어트로 인해 슬림한 몸매를 갖게 됐으며, 건강도 되찾았다. 비주얼은 물론 몸, 노래 실력에 자신감까지 얻었다.
이에 허각은 다이어트 성공 소감으로 "멋진 아빠가 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전했다. 허각이 요요없이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길 바라며, 건강히 좋은 노래를 들려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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