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안하고 스킨케어까지 마치고 메이크업전에 피부상태가 너무 맘에 들어서 한컷 찍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어도 빛나는 꿀피부와 미모가 감탄을 더했다. 김준희는 또한 "45살이지만 35살이구 싶은 아주미에게 예쁜 피부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김준희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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