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인스타그램
박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진희가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동참했다.

13일 배우 박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 일요 특선 보셨어요? 분리수거 처리장 경험을 나눕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코로나로 인해 배달이 늘면서 종이상자 그리고 스티로폼이 평소보다 30% 이상 많아졌데요... 분리수거장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갔던 곳은 60% 정도 재사용이 된다네요. 제일 문제는 음식물이 묻어 온 일회용품인데요... 오히려 재사용 완성품을 만드는데 해가 된다구요. 분리수거 할 때 꼭 한번 헹구어 깨끗이 분리배출 해야겠어요. 그렇게만 해도 재사용되는 일회용품들이 훨씬 많더라구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도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는 과연 분리배출을 이리 열심히 해서 과연 얼마나 재활용, 재사용되는건지 막연히 궁금했는데... 분리수거만 잘해도 재사용률이 높아지니 정말 분리배출이 중요한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끝으로 "음식물은 다 씻어내고 라벨을 벗기고!!! 어차피 사용하는 일회용품이라면 다시 쓰일 수 있도록 꼼꼼한 분리배출!!! 적극적으로!!! 불끈 #분리수거 #분리배출 #일회용줄이기 #플라스틱줄이기"라고 당부했다.

한편 박진희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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