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미려가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오늘 일찍 스케줄을 가야해서 우리모아찡 얼집 갈 준비를 바쁘게 하고 아침에 세수할 적에 썼던 살짝 누런때가 묻은 허~~~연 헤어밴드를 그대로 착용한 채 모아찡을 얼집에 데려다 줬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려는 화장기 없는 민낯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미려는 적나라한 워킹맘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미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방송되는 JTBC '하우스'에 출연 중이다. 이외에도 최근 MBC 드라마 '꼰대인턴', KBS 2TV '스탠드업'에도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이듬해 첫딸 정모아 양을 낳았고, 2018년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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