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정아가 워킹맘 일상을 공개했따.
15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아침 채널A행복한오늘 일할수있는 아침 진짜 행복한오늘이네요 대기실도있고 다과에 정성스런선물까지 임효진작가님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정아는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꽃무늬 패턴의 쉬폰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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