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나비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15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공유오빠랑 촬영했어요♥ #우리집공유 #세상에서단하나뿐인 #나의도깨비 #나비드레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비와 그의 남편이 사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핑크색 나비 드레스를 입은 나비와 민트색 수트를 입은 남편은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다. 훈훈한 부부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해 12월에는 프로듀서 팀 밤에(Bam-E)와 작업한 세 번째 싱글 '말해주지 그랬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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