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주우재가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모델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 끝나고 집 앞 5분 꽃놀이 빛놀이 지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우재는 꽃나무 아래에서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주우재는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미모를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주우재는 YG 케이플러스 소속으로 '살짝 미쳐도 좋아', '복면가왕', '이론상 완벽한 남자', '갑자기 히어로즈' 등 다양한 예능 활동을 펼치며, 현재 JTBC2 '연애직캠', KBS joy '연애의 참견' 등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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