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 딸 추사랑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는 "Beach memories 추성훈 & 추사랑 It's like lover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추성훈과 딸 사랑이가 바다에 들어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추성훈은 파도가 칠 타이밍에 맞춰 사랑이를 번쩍 들어 올렸다. 더위를 싹 가시는 영상에 네티즌들 역시 미소짓고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들 가족은 하와이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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