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진재영이 초복을 맞이해 남편 진정식을 위해 삼계탕을 끓였다.
17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후 불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잘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년에 너무 바빠서 복날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오늘 정말 정성을 들여 만든 인생백숙이라 진짜 몸보신 제대로. 맛있게 먹고 이번 여름도 우리 지치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복, 문어, 부추 등과 함께 보글보글 끓고 있는 삼계탕이 보인다. 진재영은 남편 진정식과 초복에 직접 만든 삼계탕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패션 사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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