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댕아 에디 코를 왜 만지눈고햐?ㅋㅋㅋ 마음은 해안도로 가고 싶었는데.. 발길은.. 뽀로로파크..??ㅋㅋㅋㅋㅋㅋㅋ 옴총 크고 옴총 재밌고 옴총 비싸고 그래도 너희만 행복하다면... 꼭 기억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아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로아의 일상을 본 팬들은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지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4월에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해 지난해 9월 득녀했고, 최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남편, 딸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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