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영란이 바닷가에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의 칠순 여행. 눈물 나게 행복했던 여행. 마냥 좋은 나.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 오빠. 사진 찍어주는 그 모습이 꼭 아빠를 닮아 마음이 콕콕. 아빠 보고 있지? 우리 잘했지? 사랑해 엄마, 사랑해 아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이 바닷가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장영란은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슬리퍼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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