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전소미가 지난해 6월 데뷔 후, 1년 만에 가요계 대전에 합류했다.
전소미는 22일 오후 6시, 데뷔곡 'BIRTHDAY'에 이어 'What You Waiting For'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전소미는 데뷔곡에 이어 두 번째로 더블랙레이블의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테디와 호흡을 맞췄다. 전소미는 데뷔곡 'BIRTHDAY'발매 후 하루 만에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유튜브 조회 수 400만뷰를 돌파하여 여성 솔로로서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What You Waiting For'는 더블랙레이블의 프로듀서진이 오직 전소미만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R&B 댄스곡이다. 전주부터 흘러나오는 밝은 신스 사운드와 감성적인 코드 진행이 대조를 이뤄 사랑을 기다리는 소녀의 마음을 대변한 곡으로 전소미의 파워풀한 보컬과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What you waiting for /내가 아니라면/슬퍼지잖아 miss you right/앞에 있는데 왜 눈이 돌아가/생각해봐/대답해봐/어쩔 거야 날
나 홀로 너만을 위해 춤을 추지만 too far/끝을 모를 만큼 원해 how badly I need you
지난 21일, 전소미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인터스코프'와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전했다. 인터스코프는 마룬5, 마돈나, 에미넴, 셀레나 고메즈 등 많은 팝스타들이 소속된 레이블로 국내에서는 블랙핑크가 인터스코프와 계약을 맺고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이번 'What you waiting for'으로 전소미가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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