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소미가 커다란 눈망울을 자랑했다.

20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8시에 나왔는데 비가 막 쏟아지네요!!으으 서울.. 이제는 그쳤나욜.. 아흐응! 머리 뽕 다주겄뉌 로댕이엄마 오늘은 부산 으로 떠납니다..슝슝슝 피슈웅!!! KTX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마스크를 내리고 커다란 눈망울을 자랑하는 모습. 안소미는 작은 얼굴 가득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미녀 개그우먼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4월에 비연예인 김우혁과 결혼해 지난해 9월 득녀했고, 최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남편, 딸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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