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다해가 호텔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닷소리가 참 좋았던 #호텔 수영은 코로나 지나가고..다음기회에 하는걸로!!!...예쁜 #인피니티풀 아주 잠깐의 구경만으로 #만족"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바닷가가 탁 트이게 보이는 뷰를 바라보며 호텔에 머물고 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전신샷으로 이다해의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 않음에도 압도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모은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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