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손지현이 청순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가수 겸 배우 손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지현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초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손지현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눈부신 여신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그녀의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예쁘다", "우아한 손지현 파이팅", "단발머리 진짜 잘 어울린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손지현은 오는 8월 11일 방영 예정인 MBC every1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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