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무물보에 기타 신동 남매가 나왔다.
20일 오후 kbs joy에서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기타 신동 남매가 나왔다.
이날 방송의 '무엇이든 자랑해보살' 코너에는 기타 신동 11살 손수민 양과 8살 손현민 군이 등장했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꼬마 손님들이 일렉트릭 기타를 친다는 사실에 놀랐다.
이어 손수민 양과 손현민 군은 아이답지 않은 숙련된 연주를 선보였다. 보살송을 일렉 버전으로 연주해주기도 했다. 서장훈은 "수민이 현민이, 나중에 훌륭한 음악가가 돼서 만나자"고 했다.
이후 현민 군은 수민 양에게 "조금 틀렸는데 괜찮지 않냐. 자를 거니까(편집될 거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