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예원이 정은지의 새 앨범을 응원했다.

20일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지 앨범 나왔대요!!! Away 만세 정은지 만세 맨날 들을거야 약속 뀨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정은지의 미니 4집 'Simple' 앨범을 들고 있는 모습. 그의 수줍은 미소에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예원은 지난 2011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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