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메이비가 세 아이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이들과 산책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메이비는 사진과 함께 "연둣빛을 지나 울창한 초록. 비를 잔뜩 머금은 바람냄새. 흙에서 올라오는 짙은 풀냄새. 너희도 여름을 좋아했으면"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메이비의 두 딸은 서로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이다. 메이비의 두 딸은 귀여운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메이비는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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