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화목한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이느샅그램에 "EBS 보는데 손꼭잡고 샤워하고 잠들기전 #보니하니 보는시간에 항상 손을 꼭잡고 보거든요. 제가 젤 예쁘게 바라보는모습중 하나 #보드게임만안하면될거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아빠 안현수의 손을 꼭 잡고 한곳을 응시하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가족 일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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