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손미나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아나운서 손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부 일정은 없지만 컴터 앞에서 할일 많은 오늘 같은 날. 단골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공부하고 일하는 시간이 전 참 좋아요. 이 나이 먹고 보니..사람 관계가 젤 어렵고, 일이 그 다음, 공부가 제일 쉬웠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야무진 표정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유 넘치는 일상 속에서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손미나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미나는 최근 스페인 국민 아나운서 수사나 그리소가 진행하는 시사토크쇼 '국민의 거울'에서 출연해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대응법을 체계적로 전달해 호평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