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윤현숙이 코믹한 코피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ood 피났어 ㅜㅜ 아니 아니. 무리해서가 아니라 코딱지 파다 살을 팠어 미쳐버리겠다 정말. 난 피가 나도 웃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현숙은 코피가 난 코를 틀어막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윤현숙은 LA에서 소탈한 일상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윤현숙은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에 출연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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