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유리가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리한 산행-제주-한라산편 8시간 30분의 산행일기, 산은 내가 탈게, 너는 보기만 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등산복을 입고도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개인 카메라를 들고 산행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유리는 구독자 11만명에 육박하는 유튜브채널 ‘유리한 TV’를 통해 ‘유리한 식탁’ ‘유리한 하루’ ‘유리한 산행’ 등 일상을 공유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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