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가족과 함께 한 일상을 전했다.

26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이 첫 호텔팩 새벽 5시에 눈떠서(무알콜맥주 따고 홈랜드 보겠다고 부시럭거린 내잘못) 시내 산책하고 조식먹고 욕조에 물받아 수영까지 해도 이시간 #주말일상 #내팔뚝어쩔 "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아들을 품에 안고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꾸미지 않아도 수수한 미모를 뽐내는 서현진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아들의 얼굴이 꼭 닮았다. 행복함 넘치는 근황에 부러움의 시선이 이어진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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